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날씨는 무덥고
세상은 메르스 등 이런저런 사건 사고로 어수선합니다.
짜증나고 무기력해지기 쉬운 한여름에
회원 작가님들 부디 건강 잃지 마시고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한국문학방송에서 추구하는 모든 일이
물 흐르듯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인천에서 전산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