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을 돌아 오랜만에 옵니다.
얼마나 혜맸던지 아직도 발목이 욱신거리는듯.
그래서 더욱 "영동리 회화나무' 시를 읽는 기분이 남다릅니다.
문득 그 나무를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