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22년 03월15일 [09:31] ⓒ 시인뉴스 포엠
바람만 머무는 빈 집에
박꽃으로 피어난 어머니
새하얀 저고리 입고서
▲강지혜시인
충북진천군출생.
경기문협제1기수료.한국작가 등단
첫시집 『별을 사랑한죄』 동시집 『별나무』 산문집 『내안의 너에게』
http://강지혜.시인.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