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올해의 동심문학가 이철우 선정
작가의 창작 의욕 격려 동심문학 발전 도움 바람
한국동심문학회(회장 동심철수)는 지난 10월 9일 제575주년 한글날 한국동심문학관에서 ‘2021 올해의 동심문학가’ 선정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열고 서정부문에 이철우(68, 안성) 동시조시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동심문학가’ 선정은 동심문학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격려하여 동심문학 발전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뜻으로 한국동심문학회(창원시 소재)가 제정하여 전국단위 동심문학가를 대상으로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심사위원장인 장영주(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소장) 문학평론가는 이철우 동시조시인은 올 한해에만 동시조집 ‘여름과 가을 사이’ 외 10여 권을 전자 출판(한국문학방송.com)할 정도로 창작 열정이 대단하고, 특히 디지털 통신매체 시대의 카톡, 밴드 등 SNS를 통한 열정적인 창작활동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는바 그의 동시조를 읽으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샘솟는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동심의 서정을 만날 수 있어 서정부문 수상자로 결정하였다.이철우 동심문학가는 경기 안성 출생으로 서울에서 중등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귀향하여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는자로, 한국문인헙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공무원문인협, 청암문학작가회, 한국동심문학회.한국작가협회.표암문학회. 등 문학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전자문학상.공무원문학상.청암문학상 안성문학작가상. 안곡문학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