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전자책] 누대에 흐른 서리 낀 달빛 [상권] / 고천석 |
 |
|
|
|
|
|
분류 |
전자책 > 소설 |
등록일 |
2020년 05월 24일 |
판매자 |
kochs40kochs |
구매 (결제미결건 포함) |
0건 |
조회수 |
1,455회 |
자료번호 |
#0001604 |
가격 |
5,000원 |
|
 |
|
|
 |
|
 |
 |
| 키워드 : 고천석, 누대, 서리, 달빛 |
|
기본정보 |
|
|
| 컬러 |
사이즈 |
DPI |
제작툴 |
형식 |
판매가 |
파일크기 |
| 정보없음 |
600 * 900 |
정보없음 |
정보없음 |
ZIP |
5,000원 |
600Byte |
상세이미지 |
|
상세설명 |
|
|
◑ 이 책은 전자책으로, 구매(결제)시 바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 누대에 흐른 서리 낀 달빛 [상권] 고천석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1592(임진)년, 4월부터1598년까지7년 간 치러진 일본과의 전쟁에서 순절한 27명에 대한이야기다. 2012년이7주기(60년이1주기)라서, 2020년은 428년이 되는 해다. 그들 중에는 문인 16명과 무인이 10명이고 한명의 승려가 있다. 이외에도 이 전쟁에서 이들과 함께 순절한 대표적인 사람과 이름 없는 백성들이 수없이 많았다. 이 소설 중, 꿈 이야기는 윤계선이 쓴『달천 몽유록撻川 夢遊錄』에서 일부를 가져와 재구성한 것이다. “절의節義”의 정신이 몸에 밴 사람들의 속성屬性은 과연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백성을 살피고 임금에겐 충신이어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강한데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굳이 의인의 길을 선택해야했던 배경에는 차후 만나게 될지도 모를 저승(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산다는 세계)에 있는 조상과 정신적인 유산을 물려주게 될 후손들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계속 이어질 그들 가문엔 명예가 달려있는 일이었으니까. 대체로 그들은 조상을 욕되게 할 수 없었다. 가문을 절대 더럽혀서는 안 된다는 굳은 신념도 있었다고 본다. 후손들에겐 자랑스러운 선조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그들의 한결같은 믿음이었을 것이다. 오늘날엔 달콤하게만 느껴지는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길지 모른다. 당시엔 ‘충절과 효도’가 삶에 대한 지고의 선이었다. 허기야 지금은 충절과 효도가 한낮 삶의 표준으로만 일컬어 질 뿐 개개인의 왜곡된 생활엔 오히려 걸림돌로 여기는 것 같다. ‘사랑’도 아닌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는 ‘부富’를 숭상하는 세상으로 탈바꿈해 버렸으니까. 그러나 ‘충절’은 마음을 바르게 세워 세상 사람을 위한 대의로서 장대한 것이었다. 충절의 정신은 국가가 어지러움에 처할 때 자신의 몸을 기껍게 내놓는다. 나라를 지키고 백성들을 보전하기 위해서다. 그럼에도 이런 일을 혼동해 망령妄靈을 부려서야 어찌될까. 마음의 중심이 바로 서있는 사람만이 ‘충과 효’를 실천할 수 있었다. 나라의 은혜에 ‘충의忠義’하고 임무에 ‘충실忠實’하고 신의에 ‘충절忠節’하고 하늘에 ‘충담忠膽’한 것으로 고결한 빛을 발휘하고자했다. 삼국사기에는 유교 정치이념을 바탕으로 “군자는 국가를 다스리는 인정仁政을, 신하에게는 충절을, 자식에게는 효행孝行”이라는 것이 의로움으로 추앙 받는다고 했다. 정치는 ‘유교의 왕도정치’를 이상으로 삼아 그 실현을 강조하고, 따라서 “하늘의 명령[天命]을 대리하는 존재를 왕으로 인식했다. 왕을 거역하는 일은 철저히 응징”하는 정치를 펼쳤던 것이다. 이는 논어에 “왕은 바람이요 민은 풀이라 바람이 불면 풀은 눕게 마련이다”라는 것을 빗대어 사회기강을 확립 하려했던 것이다. 이런 ‘절의’의 정신을 물려받은 충신들이 조선조 중기에 유독 많았던 것 같다.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은 일본군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다가 모두 전사한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추증된 벼슬은 영의정10명(정일품)좌찬성5명(종일품)판서8명(정이품)참판2명(종이품),나머지는 살아생전 당사자가 추증벼슬을 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사료된다. 이들 중에는 문‧무과에 장원으로 급제한 사람이 많았다. 학문과 덕망을 두루 갖춘 이들로 모두가 초시 또는 전시까지 통과 한 신분들이다. 이런 덕행은 그들 가문에 대대로 이어질 것이다. 덕망과 인품이 높은 이들, 전쟁에 앞장서고 생명을 나라에 바친 유다른 사람들, 이런 아름다움은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고, 또 미래로 유수와 같이 흘러내릴 것이다. 어느 시대에서도 그 고귀한 가치는 바뀌지 않고 계속 추앙 받아 마땅하다. 그들의 영예로움은 이 삼라만상에 찬란히 그 빛을 발해 영원히 꺼지지 않을 터다. ‘충신忠臣’ ‘열사烈士’가 나라를 섬기다 국난을 당했을 때, 목숨을 바쳐 인仁을 이루는 것이’ 바른 도리라 했다. 그들이 속세에서 인과 의를 중시했다면 죽음이 곧 의의 길이고 인을 이루는 것이 자연의 근본 섭리가 아닐까싶다. 나라에 ‘충절’을 부르짖던 많은 고위직 관리들이 막상 나라가 위급한 지경에 놓였을 때, 그들 자신의 안위와 처자를 위해 숨거나 도망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과도 같은 행태가 계속 된다면 우리의 앞날은 불행해질 뿐이다. 여기에 소개된 이들의 인품은 백성과 나라에 대한 충절의 정신이 독특했다는 것을 재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런 최후의 결의로서의 다짐했던 이들의 의로움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 뼛속깊이 아리도록 가슴속에 스며들었으면 한다. “장부丈夫가 국란을 당할 때 한 번의 죽음이 있을 뿐, 어찌 구차하게 살길을 바라리오. 오늘 이 땅이 바로 내가 죽을 곳이다.”라는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 위급함에 처한 이들의 한결같은 심성을 말해 주고 있다. 불의에 노할 줄 알고 의로운 일에는 생명까지 기꺼이 내놓았다. 남에게 굴하지 않는 이들, 전쟁이 일어날 때 그들은 나라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 있고 없고를 떠나 오직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보호하겠다는 인의人義로 기꺼이 싸움터로 나섰다. 이들은 일상에서도 불의를 가까이 할 줄 모르는 강직한 삶을 살았다. 백성 사랑하기를 어버이와 같이 하니 백성들은 이들을 부모처럼 따랐다. 이들은 청렴결백으로 티끌 한 점 부끄럼이 없었다. 관리와 지방민들이 모두 이들을 기뻐하고 존경해 마지않았다는 그런 인품의 소유자들이었다. 천성이 강직하고 불의 앞에 굽힐 줄 모르는 품성이라서 남에게 헐뜯기고 때로는 임금의 몰이해로 미움을 사 수차례의 귀양살이에 시달렸으나, 풍전등화 같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우주보다 더 귀중하다는 목숨을 기꺼이 내놓았던 것이다. ‘옛사람의 절의와 고상한 문장에 이르면 책을 덮고 종종 탄식해 마지않았다’는 파담자, 그는 의리를 사모하고 그들의 절개를 아름답게 생각한 사람이다.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걸었던 선비들을 접할 때마다 흐느껴 눈물짓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했다.
많은 인사들의 집안은 충‧효‧의‧열이 가장 대표적인 가문, 그 역시 나라와 임금에게 ‘충신’으로서 부족함이 없었다. 이들의 부인은 남편에 대한 ‘열녀烈女’로서 목숨을 바치고, ‘효자孝子’인 아들은 진중에서 아버지를 보살핀다는 효심으로 도륙되었다. 그의 노복들 역시 주인의 인품에 감복해 그를 따라 ‘의인義人’으로써 인생을 전쟁터에서 마감했다. 이들 중 다수가 삼강행실에 기록되었다. 죽음 직전엔, 의로운 죽음이든 그렇지 않든, 사람은 대체적으로 두 가지 성향을 드러내는 것 같다. 어떤 이는 어떻게든 생명 줄을 이어가려 애걸복걸이고, 또 다른 이는 자기 생명 줄을 내놓는데도 담대했다. 여기 이 순절 자들의 영령英靈은 우주 어느 곳에 안착해 있을까. 지은이의 의지는 꿈에서라도 이들 영령과 교류를 트고 싶었다. 그들 내면의 세계가 몹시도 그리웠기 때문이다. 진주 남강을 찾아 의암 바위에서 눈물겹게 강물을 바라보면서 제일차의 승전의 감격은 잠깐 스쳐갈 뿐, 2차 전투에서 성이 함락되는 그 때의 처절한 서사적 광경이 추상화처럼 떠올랐다. 탄금대를 돌아 남강 변을 거닐면서 숨 가쁜 수세에 몰린 조선군의 진영과 남강에 뛰어드는 이들의 용맹함을 영안靈眼으로 지켜보기 위해 지은이의 마음은 한동안 그곳에 머물러야했다. 지은이는 그들 속 깊은 마음을 감지하려는데, 파담자처럼 꿈이 아니라도 그 어떤 경우든지 감지했으면 했다. 표면적인 이야기는 그들의 사상과 생활상을 적어놓은 단편적인 글과 후손들의 구전을 통해 어느 정도 서술이 가능했으나 전쟁터에서 벌어진 실상을 적나라하게 그려내지 못한 미흡함이 없지 않다. 심연과도 같은 이들의 내면의 경지를 세속인世俗人이 어찌 글로 다 옮길 수 있을까. 세상에 전해지지 않은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온 우주에 흩어져 잠겨 있을 것이다. 오랜 침묵을 지키며 앞으로도 여전히 정적에 묻혀있을 것이다. ― <프롤로그>
- 차 례 -
프롤로그(Prologue)
제1부 선조와 그 신하 제2부 도요토미와 그 부하장수 제3부 천년이 지나도 다시 오지 않는 이 밤
에필로그(epilogue)
부록

[2020.05.29 발행. 53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전자책(단행본) 출간 작가 베스트 40]
(작가명을 클릭하면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2026.01.03 기준 / 전체 전자책 출간작가 355인, 전제 출간 종수 1,800여종 중 '베스트 32')
 이옥천 시인 100종 출간 |
 최두환 작가 76종 출간 |
 김은자 수필가 70종 출간 |
 이철우 시인 63종 출간 |
 황장진 수필가 58종 출간 |
 최선 작가 37종 출간 |
 김연하 시인 34종 출간 |
 이영지 시인 34종 출간 |
 이정님 작가 30종 출간 |
 김사빈 작가 27종 출간 |
 송귀영 시인 28종 출간 |
 권창순 작가 24종 출간 |
 김여울 작가 24종 출간 |
 김순녀 소설가 19종 출간 |
 변영희 소설가 19종 출간 |
 이규석 수필가 18종 출간 |
 양봉선 동화인 17종 출간 |
 최택만 작가 17종 출간 |
 정송전 시인 16종 출간 |
 정선규 작가 16종 출간 |
 김진수 소설가 16종 출간 |
 이병두 시인 15종 출간 |
 이정화 시인 15종 출간 |
 예시원 시인 15종 출간 |
 민문자 작가 14종 출간 |
 손용상 소설가 14종 출간 |
 최원현 수필가 13종 출간 |
 문재학 시인 13종 출간 |
 류준식 시인 13종 출간 |
 이기은 시인 12종 출간 |
 배수자 시인 12종 출간 |
 류금선 작가 12종 출간 |
 김용필 소설가 11종 출간 |
 문재학 시인 11종 출간 |
 노중하 시인 11종 출간 |
 심의섭 수필가 |
 이국화 작가 10종 출간 |
 김승섭 작가 10종 출간 |
 이효녕 작가 10종 출간 |
 이창원(법성) 시인 10종 출간 |
 이정승 소설가 10종 출간 |
|
|
|
|
⊙ DSB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출간 안내
|
|
|
|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원고(작품) 접수는 poet@hanmail.net 으로 하시면 됩니다.
문학방송은 지금까지 전자책을 1,450종 남짓 출간하였으며, 판매수익금의 80%를 인세로 드리며 매달 지급정산하고 있습니다.
출간비는 기본분량(시의 경우 최대 100편) 범위내에서 30만원(초과 1편당 2천원씩 추가)입니다. 수필은 최대 40편이 기본 출간비이며 1편 초과당 5천원씩 추가됩니다.
소설은 최대 300페이지까지가 기본출간비이며 100페이지 초과당 7만원씩 추가 됩니다. 원고를 메일로 보내시면 출간계약서와 출간비 입금계좌를 알려드립니다.
출간비를 입금하시면 정식으로 접수가 되어 출간절차가 진행될 것입니다.
전자책 발간완결후에는 필요시(작가님 선택적으로) 종이책도 출간(최소 10권부터 소량으로)해드립니다. 종이책은 출간진행비(기본)가 1책당 7만원이며 문학방송으로
납부하시면 되고, 인쇄비(110쪽 기준 1부당 5천원 내외)는 인쇄소로 납부하시면 됩니다. 전자책 후속 종이책은 지금껏 450종 정도를 출간하였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0-5151-1482 / poet@hanmail.net).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미리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각 전자책 소개글의 제일 아래부분에 미리보기편 링크가 있는데, 그걸 클릭하시면 됩니다.
[북&매거진 코너] http://dsb.kr/section.php?thread=12
전자책 출간시 홍보는 유튜브에 미리보기편을 게시하고, (인터넷신문)한국문학방송, 한국사랑N, 서울오늘신문, 네이버와 다음포털의 블로그와 카페 등에 책소개를 올립니다.
|
|
|
|
| |
|
|
|
------------------------------------------------------------------------------------------------------------------------------------
[전자책(단행본) 전체 작가(무순)] (작가명을 클릭하면 관련 도서 또는 영상강좌 리스트가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강호인 시인 |
 위맹량 시인 |
 김경희 시인 |
 김관형 시인 |
 김대식 시인 |
 김수창 시인 |
 김성조 시인 |
 김지향 시인 |
 김진수 소설가 |
 김영월 시인 |
 박덕규 시인 |
 김형출 시인 |
 김혜영 시인 |
 문태성 시인 |
 박봉환 작가 |
 박승자 시인 |
 박인혜 시인 |
 변영희 소설가 |
 손용상 소설가 |
 안재동 시인 |
 윤재천 수필가 |
 윤정옥 소설가 |
 이규석 수필가 |
 이성이 시인 |
 이아영 시인 |
 이영지 시인 |
 이재식 시인 |
 이정님 시인 |
 이정모 시인 |
 이정이 시인 |
 이국화 시인 |
 전민정 시인 |
 전성희 시인 |
 정송전 시인 |
 조남명 시인 |
 최두환 시인 |
 최원철 시인 |
 허용회 시인 |
 이덕상 시인 |
 한봉전 수필가 |
 김상희 시인 |
 정해철 시인 |
 김인태 시인 |
 최진연 시인 |
 맹숙영 시인 |
 임선희 화가 |
 김철기 시인 |
 남진원 시인 |
 김용만 소설가 |
 정명숙 시인 |
 한금산 시인 |
 문재학 시인 |
 장대연 시인 |
 최인찬 시인 |
 성종화 시인 |
 김성열 시인 |
 최용현 수필가 |
 이재천 시인 |
 전산우 시인 |
 황장진 수필가 |
 배학기 시인 |
 조숙 수필가 |
 정선규 시인 |
 김용필 소설가 |
 한명희 수필가 |
 박얼서 시인 |
 조성설 시인 |
 김학 수필가 |
 박일동 시인 |
 양봉선 동화인 |
 김소해 시인 |
 양승본 소설가 |
 예박시원 시인 |
 신종현 시인 |
 한석산 시인 |
 이상조 시인 |
 김태희 시인 |
 김기수 시인 |
 민다선 시인 |
 강영진 시인 |
 송병훈 시인 |
 이옥천 시인 |
 윤행원 수필가 |
 강지혜 시인 |
 홍갑선 시인 |
 민문자 시인 |
 장성자 시인 |
 유현상 동시인 |
 이기은 시인 |
 류준식 시인 |
 유순예 시인 |
 오낙율 시인 |
 김정조 작가 |
 김사빈 시인 |
 이미선 수필가 |
 김순녀 소설가 |
 천동암 시인 |
 안행덕 시인 |
 천향미 시인 |
 고선자 시인 |
 심재기 시인 |
 심재칠 시인 |
 윤이현 동시인 |
 안은순 소설가 |
 이윤상 수필가 |
 정영숙 시인 |
 최택만 작가 |
 정목일 수필가 |
 조성 수필가 |
 최해필 시인 |
 김달호 작가 |
 김주선 소설가 |
 조성원 수필가 |
 조춘숙 수필가 |
 김은자 시인 |
 김승섭 소설가 |
 하옥이 시인 |
 조은길 수필가 |
 전덕기 시인 |
 엄기원 동시인 |
 이효녕 시인 |
 쾨펠연숙 시인 |
 송귀영 시인 |
 정호완 작가 |
 강옥희 시인 |
 김흥열 시인 |
 박인애 시인 |
 이자야 수필가 |
 최선 시인 |
 박신환 목사 |
 최남용 소설가 |
 박순철 수필가 |
 류일석 작가 |
 신혜경 시인 |
 김춘경 시인 |
 김한석 소설가 |
 금사랑 시인 |
 김창수 작가 |
 가람 시인 |
 안정애 소설가 |
 김근이 시인 |
 홍윤표 시인 |
 곽상철 시인 |
 함미자 시인 |
 김창현 수필가 |
 정민시 시인 |
 이혜우 시인 |
 조은재 소설가 |
 이경구 수필가 |
 최광윤 소설가 |
 최태준 수필가 |
 김진환 시인 |
 설동필 시인 |
 권오정 시인 |
 이성미 시인 |
 이향아 시인 |
 최옥순국정 |
 구자운 시인 |
 노유섭 작가 |
 하지연 시인 |
 이찬용 시인 |
 이병두 시인 |
 김연하 시인 |
 이은집 소설가 |
 조윤주 시인 |
 전홍구 시인 |
 이길옥 시인 |
 나광호 시인 |
 이흥우 시인 |
 이승원 시인 |
 표연분 시인 |
 박성락 시인 |
 박종문 시인 |
 박선자 수필가 |
 김계식 시인 |
 홍사권 작가 |
 김석규 시인 |
 서정호 목사 |
 나석중 시인 |
 최대락 시인 |
 임춘식 시인 |
 민봉기 소설가 |
 이정화 시인 |
 피덕희 시인 |
 이월성 소설가 |
 오길순 수필가 |
 전성규 작가 |
 민수식 작가 |
 김병환 시인 |
 김은자 수필가 |
 최원현 수필가 |
 류금선 시인 |
 임선자 시인 |
 김종길 수필가 |
 한병옥 시인 |
 김광수 소설가 |
 나창호 수필가 |
 설대명 시인 |
 김후곤 수필가 |
 권창순 동시인 |
 박찬현 시인 |
 박종길 시인 |
 이상윤 시인 |
 김규화 시인 |
 최이인 시인 |
 김국이 시인 |
 박창호 시인 |
 이대우 작가 |
 배수자 시인 |
 윤준경 시인 |
 여정건 소설가 |
 최정숙 시인 |
 박영래 소설가 |
 이창원 시인 |
 채영선 수필가 |
 김삼식 소설가 |
 송봉현 수필가 |
 신주원 시인 |
 이해숙 수필가 |
 황숙 시인 |
 고산지 시인 |
 엄원용 시인 |
 이금례 수필가 |
 박문자 수필가 |
 김상원 소설가 |
 안형식 소설가 |
 이명림 시인 |
 박순옥 소설가 |
 박용신 시인 |
 홍회정 시인 |
 이양우 시인 |
 하태수 시인 |
 구양근 수필가 |
 노중하 시인 |
 예원호 수필가 |
 옥창열 시인 |
 추일명 시인 |
 박명환 시인 |
 조선윤 시인 |
 김형애 시인 |
 김안로 시인 |
 고경자 수필가 |
 김현용 소설가 |
 정태운 시인 |
 김홍락 시인 |
 김숙경 시인 |
 이용부 시인 |
 류창섭 시인 |
 이성남 시인 |
 고창표 시인 |
 권영소 시인 |
 이태순 수필가 |
 이학순 시인 |
 백남렬 시인 |
 신승희 시인 |
 임성일 수필가 |
 오금자 시인 |
 이희정 시인 |
 서성혜 수필가 |
 강한희 수필가 |
 이선숙 시인 |
 김태헌 소설가 |
 김영섭 시인 |
 권창순 작가 |
 고산지 시인 |
 강제실 시인 |
 김명숙 시인 |
 석진 시인 |
 이철우 시인 |
 김여울 작가 |
 이종신 수필가 |
 고천석 소설가 |
 장일홍 희곡인 |
 이승 시인 |
 이정승 소설가 |
 이영례 시인 |
 심의섭 수필가 |
 박근수 시인 |
 이상진 시인 |
 조윤현 시인 |
 고순옥 시인 |
 김진항 작가 |
 최정순 시인 |
 안종관 시인 |
 강인숙 시인 |
 정해옥 시인 |
 장순혁 시인 |
 김태수 시인 |
 강정수 시인 |
 조환국 시인 |
 김경자 시인 |
 최동현 시인 |
 김주관 시인 |
 이진우 작가 |
 한화숙 시인 |
 최병구 수필가 |
 고창희 시인 |
 성환구 시인 |
 송석인 시인 |
 정태호 시인 |
 최면열 시인 |
 홍당무 작가 |
 김기산 시인 |
 윤진원 시인 |
 방우달 시인 |
 김종선 시인 |
 김행숙 시인 |
 염시열 작가 |
 이일환 수필가 |
 장동석 시인 |
 조진태 수필가 |
 문경자 시인 |
 송재철 시인 |
 박병문 시인 |
 손정애 시인 |
 이애옥 작가 |
 박희자 시인 |
 김복희 시인 |
 주채혁 작가 |
 정지윤 시인 |
 신보현 작가 |
 이영구 시인 |
 곽연수 시인 |
 조육현 시인 |
 김종보 작가 |
 유혜자 수필가 |
 방경희 시인 |
 구순자 시인 |
 남을선 시인 |
 곽순조 수필가 |
 이용택 시인 |
 김창민 시인 |
 이정용 시인 |
 김도성 소설가 |
 서경범 시인 |
 전호영 시인 |
 남희우 수필가 |
 홍종음 시인 |
 안종원 시인 |
 김석규 수필가 |
 한정남 수필가 |
 황용섭 시인 |
 전미정 시인 |
 홍건자 시인 |
 조세증 소설가 |
 이미애 시인 |
 정연우 동시인 |
 임방원 시인 |
 박연희 시인 |
 정연국 시인 |
 진을주 시인 |
 김보현 시인 |
 이혜영 시인 |
 전종문 시인 |
 김경애 시인 |
 윤기평 시인 |
 노상흡 수필가 |
 최규철 시인 |
 이옥진 시인 |
 김경애 시인 |
 김경애 시인 |
 남미옥 |
 장석순 소설가 |
 이인규 소설가 |
 강은혜 시인 |
 김윤진 시인 |
 정대업 소설가 |
 정춘자 소설가 |
 박경채 시인 |
 허환구 수필가 |
 우정옥 시인 |
 장길숙 시인 |
 김은자(usa) |
※ 한국문학방송에서 제작된 전자책은 모두 교보문고 등 일반 서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
상호: 한국문학방송 / 대표자: 안재동 / 사업자등록번호: 109-08-76384
통신판매업신고: 제2010-서울구로-0186호 / 출판신고번호 제12-610호 연락처: ☎ (H.P)010-5151-1482 | poet@hanmail.net 사이버몰이용약관: 회원약관 준용 ()
|
|
|
|
소재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
|
|
|
|
| |
| |
|
|
|